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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코 호흡의 비밀" / 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3-12 16:30:42 조회수 178
 

 

 

 건강수명 10년 늘리는 코 호흡의 비밀 

 

매시간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행위 중에서도 장수학의 기본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호흡인데도 불구하고 병원을 자주 찾는 비염이나 감기 환자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된 호흡법을 모르고 있다.

사실 비만이나 수면무호흡증, 심장병 등의 여러 중대질환들도 기실은 잘못된 호흡에서 그 시초를 찾을 수 있다. 산소는 생명을 유지하는 근간이다.

신선한 숲에서 뿜어내는 맑은 공기는 생명을 유지시킬 뿐만 아니라 몸을 정화하는 청정원이다.

 

첫째, 코로 숨을 쉬면 신체기능이 향상된다

 

입으로 숨 쉬는 가장 큰 이유는 산소 호흡량이 많고 호흡이 쉽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코로 호흡하면 힘이 더 들고, 폐와 심장이 더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호흡을 통해 심폐능력을 높이는 훈련을 겸할 수 있다.

 

코 호흡은 기초 대사량을 늘려 체지방을 분해하는 자연스러운 유산소운동과 같은 역할을 한다.

작은 비장과 좁은 숨길을 통해 호흡하다보니 우리 폐와 심장의 기능이 더 강화된다.

 

 둘째, 호흡만 제대로 해도 지금의 면역력을 몇 배 더 강화할 수 있다

 

높아진 면역력은 잦은 감기는 물론 장기적으로는 암으로부터도 우리 몸을 보호해준다.

에너지가 약하거나 과로하는 사람들은 대개 입을 벌려 호흡한다.

그렇게 되면 공기가 입으로 곧장 들어가면서 세균이나 오염된 물질이 걸러지지 못한 채 흡입된다.

 

도시의 오염된 공기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그만큼 위험에 많이 노출되는 셈이다.

코로 숨을 쉬면 불순물이나 세균이 콧물이나 코털로 걸러져 감기나 갖가지 전염병에 감염될 확률이 낮아져서 여러 오염원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다.

 

코의 점막과 코털, 콧물은 오염원들을 일차적으로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한다. 반면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건조한 공기가 바로 기도로 유입되어 기관지와 폐를 건조하게 하고 상처를 입힌다.

 

 셋째, 코 호흡은 얼굴 변형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은 구강구조의 변형을 겪을 수 있다.

장기간 입으로 호흡할 경우 잇몸이 서서히 앞으로 밀려나와 돌출형 얼굴이 되고 만다.

비염이 잦은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면 양악수술에 대해 강한 욕구를 가지게 되는 이유다.

 

생각이 많은 현대인이 건강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코 호흡 + 생각중지훈련이 제공한다.

호흡에 집중하다보면 잡다한 생각과 불안, 걱정이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호흡훈련을 할 때 모든 것을 잊고 우주의 기운을 빨아드린다는 기분으로 들이쉬고 내쉬는 일에만 집중해보기 바란다.

 

호흡을 통해 마음까지 정화할 수 있는 매우 간단한 방법이다.

코 호흡과 복식호흡은 원래 인류의 신체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기능을 회복하는 일이기도 하다.

원래 숨은 코와 배로 들이 마시고 내쉬어야 맞다.

신생아의 숨쉬기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쫒기고 바쁘다보니 편한 방법만 찾게 되고 입 호흡과 흉식 호흡은 그런 급한 마음이 만들어낸 잘못된 호흡법이다. 처음 코 호흡을 시도해보면 꽤 힘들 것이다.

특히 각종 비염을 가진 사람이라면 코 호흡이 숨이 갑갑할 정도로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참고 훈련을 지속하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호흡 길이 뚫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코와 배가 한꺼번에 단련되는 건강 호흡법

1. 바닥이나 의자에 편안한 자세로 않는다.

2. 허리를 곧게 편다.

3. 허리는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고 배에 손을 갖다 댄다.

4. 코를 통해 가능한 깊게 숨을 마시면서 배를 최대한 내민다. 배가 부풀어 오르는 것을 손으로 감지할 수 있을 만큼 숨을 들여 마셔야 한다. 이때 어깨와 가슴이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5. 숨을 잠시 멈춘다. 숨을 최대한 들이마신 상태에서 1초 정도 숨을 멈춘다.

6. 숨을 뱉어내어 배를 완전히 수축시킨다. 코나 입을 통해 배가 쑥 들어갈 정도로 숨을 내쉰다.

코로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다소 힘들다면 입을 벌려 ‘츠~’하고 소리를 내며 뱉어도 무관하다. 최대한 길게 내뱉는 다는 생각으로 호흡한다.

7. 차츰 호흡 횟수를 늘려간다. 처음에는 1분에 10회 정도, 익숙해지면 1분에 6~8회 정도까지 호흡한다.

 

처음에는 3분 정도로 시작해 매일 조금씩 시간을 늘려간다.

 

-‘12 건강다이제스트 8월호에서-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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