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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 사진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교회 삼광교회 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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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의 마음가짐
작성자 강성해 등록일 2016-05-13 10:00:41 조회수 114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의 중직자 임직을 위한 선출을 준비하는 성도 여러분께 축하와 함께 나와 며느리 그리고 손녀, 손자에게 거듭 태어남의 새 생명을 갖게 해준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에 고마움으로 이 글을 써봅니다. 

 

  유한양행의 설립자이신 유일한 박사님은 국내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인 중 한분입니다. 그분은 사업을 조국의 독립과 사회발전을 위해 시작하셨다고합니다. 일본 기업만이 있던 이 땅의 제약시장에 민족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며 뛰어들어 정직, 성실, 신용이라는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뛰어난 성공을 거뒀읍니다. 로비와 뇌물수수, 사업대물림이 횡행했던 시절에 최초의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했으며 기업을 공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익의 대부분을 사회활동과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투자했으며 마지막에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주식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서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런 투명하고 양심적인 유일한 박사님의 경영철학은 모두 그분의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던 그분은 세상에서 자신이 이루는 모든 것들이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신 것임과 그 모든 것도 그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청지기 삼아 맡겨 주신 것임을 깨달아 알았고 그 원칙을 그대로 자신의 삶에 적용하셨습니다. 

  노년에 박사님은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나는 이제 세상에 미련은 없네,

하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것들을 관리하기 위한 청지기로서의 할 일은 아직 조금 남아있다네." 

 

  살면서 누리는 모든 것들이 지금은 나의 소유인 것 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죽음의 순간에 우리는 이 땅의 그 어떤 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한 청지기의 자세로 맡은 것들을 옳은 곳에 사용하십시오. 


 교회의 중직인 장로, 집사, 권사의 직분 또한 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 중 하나를 택해 맡기신 거룩한 일 입니다. 


     주님!!!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로 청지기로써의 사명을 발견하는 자들만이 요하네스버그 한인교회의 중직자로 뽑히게 역사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평화를 함께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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